키보드가 내가 친 글을 보거나 보내나요?
아니요. 문구를 추천하거나, 방금 넣은 문구를 되돌리거나, 빈칸을 방금 친 말로 채울 때 커서 앞 몇 글자를 이 기기 안에서만 잠깐 봐요.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.
지원
매번 똑같이 치는 인사말, 답장, 주소, 계좌번호. 한 번 저장해 두면 어느 앱에서든 키보드에서 눌러 바로 넣을 수 있어요.
켜 두면 키보드의 연필(✎) 단추로 앱을 바로 열어 문구를 고칠 수 있어요. 그것 말고는 차이가 없어요.
켜도 키보드는 인터넷을 쓰지 않고, 내가 친 글을 기록하거나 어디로 보내지 않아요.
비밀번호 칸과 전화번호 숫자판에서는 iPhone이 기본 키보드로 바꿔요. 일부 은행 앱처럼 다른 회사 키보드를 막아 둔 앱도 있어요.
그럴 땐 앱에서 문구를 ‘복사’해서 붙여 넣거나, 단축어의 ‘문구 복사’를 써 주세요.
저장한 문구와 설정은 이 기기 안에만 있어요. 개발자나 다른 곳으로 보내지 않아요.
아이클라우드 백업이나 컴퓨터 백업을 켜 두셨다면 다른 앱 데이터처럼 백업에 함께 들어갈 수 있어요(백업은 Apple이 맡아요).
모두 지우고 싶으면 앱 설정의 ‘모든 데이터 지우기’를 누르거나 앱을 지우면 돼요.
아니요. 문구를 추천하거나, 방금 넣은 문구를 되돌리거나, 빈칸을 방금 친 말로 채울 때 커서 앞 몇 글자를 이 기기 안에서만 잠깐 봐요.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.
설정 › 일반 › 키보드 › 키보드에 ‘TapFill’이 있는지 봐 주세요. 있다면 글 쓰는 칸에서 지구본(🌐) 키를 길게 눌러 고르면 돼요.
아니요. 키보드에서 앱을 바로 여는 연필(✎) 단추에만 필요해요. 나머지는 켜지 않아도 다 돼요.
비밀번호 칸이나 전화번호 숫자판에서는 iPhone이 기본 키보드를 써요. 다른 회사 키보드를 막아 둔 앱에서도 그래요.
앱 설정에서 백업 파일을 내보내 저장해 두고, 새 폰의 앱에서 그 파일을 가져오면 돼요.
앱 설정 화면 맨 아래에만 작은 광고가 있어요. 키보드와 문구 화면에는 없어요. 이상한 광고가 보이면 광고 위 ‘광고 신고’를 눌러 알려 주세요.
앱스토어에서 산 것의 결제와 환불은 Apple이 맡아요. https://reportaproblem.apple.com 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. 개발자는 결제 정보를 받지 않아요.
궁금한 점, 안 되는 것, 이런 게 있었으면 하는 것 — 편하게 메일 주세요.